2개월간 미국디자인센터로 모 프로젝트 진행차 출장왔다.
혹자는 새로운곳에서, 부담없이 많은것 경험하고 오라지만..
혹자는 새로운곳에서 새로운것 안해오면 각오하라는 뉘앙스로 말한다. ㅋㅋ
오자마자 시차적응할 틈도없이 3일간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주말에 라스베가스에 다녀왔다.
매일 커피로 한국밤시간의 졸음을 달랜다. -_-
근데 여기 스타벅스 싸긴싸다..
1.5달러...
아이폰.. 부담없이 사진찍기 정말 좋다.
근데, 촬영때 셔터소리 없었다고 했는데.. 내껀 매너 모드에서도 나네..
바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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