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젝트 중간리뷰를 마치고, 모처럼 한가한 주말을맞아
얼바인에서 한시간반 정도 거리인 샌디에고로 고고씽..
다른곳에비해 높은 빌딩들이 제법.

배도크고, 뱃고동소리도 엄청나다.


달랑꼬리하나에 새우네마리인데
30불에 육박한다.
동훈씨는 연어크림파스타에 크램차우더.
대략 60불..ㅠㅠ 안그래도 출장비 모자란데..
그래도 유명한 식당이라 그런지, 맛은 꽤 괜찮다. 쫄깃하고,고소하고..
미국은 새우류 빼곤 해산물 구경하기가 쉽지 않다.


올라타야할것만 같은 기분..ㅋㅋ

저 바위밑엔 파도타고 올라가려 계속 점프하는 넘, 못올라가서 계속우는넘 등등도 있다.

아쉽게도 구름이 좀 낀 날씨라.. 목표달성은 못하고

엘에이 같은 도심지와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있던곳..
가는길에 차가 막혀 좀 피곤했는데, 좋은 경치에 상쾌해지는 느낌.

둘다 느릿한 편이라 여유롭게 다니다 보니..시간도 꽤나 걸린다.
-다음편예고?-

이미 많은 가족들이 연기를 내며 웃고 먹고 즐기는중..
우리네에 비해 가족과의 시간이 많은 수 밖에 없는환경.
식당엘가도 거의다 가족단위다.
가족이 보고싶다.ㅠㅠ
벌써 한달이네..
첨엔 어떻게 버티나 했는데,
타이트하신 문차장님 덕에 바삐지내다 보니
시간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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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참 멋지고나~ ^----^
2010/04/26 12:54캄솨헙니다.
2010/04/26 1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