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수문이가 회전을 걸었기때문에 놓친것이다.
밀키보이?... 암튼 똑같다.
몰래찍어야만 진지해 지는구나
장미선물
가로수 거리의 까페 '별'
똥스~분명 나를 보고있지 않음에도 '브이' 발사중...-_-
리본을 흔들어주니 일회가 웃는다.
'난 소중하니까' 포즈의 유미
찍을땐 몰랐는데, 얘길듣고나서야 병이란걸 알게됐다...
사진찍을땐 꼭 뭔가 분주하다.
길고복잡한 얘기보단 소주한잔도 좋을듯
자매샷... by병우
동기모임... 조촐했지만 즐거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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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괜찮은 우 ㄹ ㅣ 동기들. ^ ^
2007/05/20 10:53^^
2007/05/20 2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