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행인건 올해가 가기전에 스키장에 다녀왔다는 것이다.

귀찮아서 안가려다가, 마리오의 실망한 목소리에
마음이 동하여 ㅋㅋ...

오랜만에 좋은공기 마시고 운동도 하니 상쾌하다.
기대되는 사진도 몇 장 찍었고... 언제 현상 하려나...


매번 탈때마다 느끼는건데...

기초가 부족하다.
잘 늘지도 않고, 매번 힘으로 버티며 내려오는게 전부인 느낌.

다른것들도 마찬가지...

사진도 튜닝도, 다른것들도...늘 얕아서 문제
쉽사리 밑천이 바닥나 버려, 한계를 쉬 드러낸다.

모델러 행님들 보면 뭘 배우든
기초부터 착실히 다져간다...
그 기초는 다른것에도 영향을 미치고...

그나마 다행인건 요새는 그나마 실천이라도 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2006/12/30 23:58 2006/12/30 23:58
board l 2006/12/30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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