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 알이 꽉차서 맛나다는 쭈꾸미를 먹으러
정말 찾기힘든길, 차 바닥 벅벅 긁어가며 다녀왔다.
별미라기엔 조금 밍숭한 맛...
머리에 들어찬 밥알같은 알들은
먹기전 이미 거부감부터 생기게 한다. -_-
나이 좀 더 들면 맛있다고 하려나?
요거이 쭈꾸미 양념 숯불 구이 (환자들은 회오리 보케에 주목해야 하는거다!!!)
정력에 좋다는 말에 삼겹살과 쭈꾸미를 열심히 굽고있는 신혼성욱군 ㅋㅋ
쭈꾸미 굽고계신 신기사님.
은준씨, 선영씨
한타임 먹고 잠시 휴식중
오늘 성욱이 사진이 많구만...
photoes/peoples l 2007/03/24 16:58
정말 찾기힘든길, 차 바닥 벅벅 긁어가며 다녀왔다.
별미라기엔 조금 밍숭한 맛...
머리에 들어찬 밥알같은 알들은
먹기전 이미 거부감부터 생기게 한다. -_-
나이 좀 더 들면 맛있다고 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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