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만에 찾은학교..
나 다닐땐 꿈도 못꾸던 럭셔리 레스토랑이 생겼더군.
"the O kitchen"
제법 저렴한 가격에 맛도 괜찮은 스파게티등을 파는집...
학생들한텐 정말 괜찮아 보이는...
옛날엔 여기 떡볶이랑, 오뎅같은거 팔았었는데...
인테리어도 제법 괜찮게 꾸며놨다.

주말맞아... 놀러온 가족들도 여기서 식사를...

디자인은 우리과에서 하진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도..

외국인 교수들 한 무리가 진지하게 토의중.

나 다닐때 있었으면 자주갔을 법한
꽤 경제적이고 괜찮은 레스또랑~
그러고보니 입학할때가 벌써 14년 전이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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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오셨어요??
2008/08/28 00:11토욜날~ ^^
2008/08/28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