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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먹고싶은게 명확하다.
 ^^
남들은 입덧땐 아무것도 못먹어 힘들어한다던데...
어젠 매콤새콤한 비냉이 끌리신다하여
퇴근후 냉큼 다녀왔다.
덕분에 나도 올만에 션한 물냉..
얼마전 모 블로그의 글을보고 안세병원뒤편의
평양면옥에서 평양냉면을 트라이했다가
느끼함에 괴로워했던 경험탓인지..
더 맛있는 느낌~
역시 남따라하기 보단 내입맛에 맞는게 최고다.
마님덕분에 내입도 호강중~^^





2009/12/11 16:01 2009/12/11 16:01
분류없음 l 2009/12/11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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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배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임신한 부인 따라다니면서 먹게 되믄 살 엄창 찐다~~
    현재 내가 그렇지~~ 먹긴 잘 먹는다~~
    우린 먹는데 돈 다 썼으니...ㅋㅋ
    살빼기 힘들오~~~~

    2009/12/15 00:12
  2. gamhi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우선 맛있는건 즐기고봐야해.
    살빼는건 다음문제

    2009/12/1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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