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5/22 주말 나들이.
  2. 2008/11/12 Outing

프로젝트 후 근 한달여만의 주말휴식..

유효기간이 만료되어가는 쿠폰이있어서,
집근처 크라제버거로~
담번엔 이태원에 맛있다는 햄버거 집으로 한번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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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햄버거 치곤 적잖이 부담스런 가격인데..
양파튀김이 들어간 이 메뉴는 맘에 쏙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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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쿠폰신공으로 공짜인 젤루비싼버거.. ^^
결혼 후 외식을 자제하다보니
버거하나도 호사스럽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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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후 소화도 시킬겸.. 가로수길 산책..
결혼 후, 이런 소소한 일상이 너무 좋아졌다.

2009/05/22 10:39 2009/05/22 10:39
photoes/snap l 2009/05/22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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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시작하는 프로젝트 자료조사차 2일간의 서울 출장.
첫날은 하루종일 회의...
둘째날은 즐거운 외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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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커피와 샌드위치로 아침을 시작.
평소같으면 굶거나, 삼각김밥인데... 뭔가 럭셔리하다는..-_-

이전부터 가보고싶던 가구점을 시작으로 하루일과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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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바드라는 가구점인데, 허먼밀러 제품들을 주축으로 여러 고급스런 가구들이 많이 있다.
좋아하는 모던한 스타일이 대부분이라 항상 관심있었는데,
사고싶은 원형 테이블이 없어서 조금 아쉬었음.
가격들은 대부분 허걱스런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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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예로 위 사진의 안락의자는 700만원대. -_-;
근데 놀라운건 1950년대 디자인이라는거다.
지금에도 충분히 모던한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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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딩목 팔걸이가 맘에 들어서 눈여겨 본 소파인데, 얼룩말 무늬보단 그냥 민무니가 훨 좋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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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구조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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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모마샵에도 있던 제품인데, 가격이 본사 샵에 비해 마이 비싸다.
충분히 자동차에도 응용할 만한 Shape!
왜케 비싼진 모르겠지만, 비싸도 사고싶게 만드는 디자인이란건
항상 생각해봐야할 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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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들렀던... 샵에서 본 원목 식기들. 따뜻한 느낌들이 매우 좋더라는..
이후부턴 가는 샵마다 사진촬영을 허용하지 않아서 사진이 없다.
뭐 그리들 비싸게 구는지... 췟~!

다음으로 빈차장님께서 가보고 싶어하시던 가로수길 나들이..
항상 까페나 들어가 차나 마시고 나오던 곳인데,
구석 구석 다녀보니 볼거리가 제법 되더라는...

우선 수입차퍼레이드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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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본 AMG만 예닐곱대는 된듯하다.
S클래스야 워낙에 많고, 보기힘들던 CL시리즈도 서너대..-_-
부자들 참 많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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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와 C클.
벤츠는 볼수록 우러나오는 맛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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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세워져있던 인피니티M
빛을 이쁘게 받고있길래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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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많이 보이는 벤틀리~
이게 그나마 싼거라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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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답게 세워진 차들마다. 은행 낙엽이 한가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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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다녔던 세사람. 공사중이던 건물이 가림막. 일러스트가 무척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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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있는 샵들이 모두 독특하고, 아이템도 다양하다.
감각들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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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가로수 533 번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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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마다 기웃기웃~ 단풍색이 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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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을 가진 거리... 걷기에 매력적인 개성들이 잘 어우러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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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쉬러 들어간 에스프레소 전문점.
아메리카도를 좋아해서, 에스프레소샵에서도 아메리카노~ ㅋㅋ
맑은 맛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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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색상의 파란대문.
샵마다, 가게마다 개성이 가득하다.
일상적인 모습들도, 촌구석에 박힌 삶에 충분한 Refre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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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가봤던 까페 '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인상적이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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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간판도 세련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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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D Family 미스터 욱... 은근 멋쟁이~
친척들사이에선 연예인이라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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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하나씩 하나씩 까페들도 들러봐야겠다.
그래도 한... 네군데쯤은 가본것 같은데..

늘 똑같은 생활속에 가끔은 이런 나들이는 큰 활력소인듯~
다음 기횐 언제려나~
2008/11/12 22:06 2008/11/12 22:06
분류없음 l 2008/11/12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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