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찾은학교..
나 다닐땐 꿈도 못꾸던 럭셔리 레스토랑이 생겼더군.
"the O kitchen"
제법 저렴한 가격에 맛도 괜찮은 스파게티등을 파는집...
학생들한텐 정말 괜찮아 보이는...
옛날엔 여기 떡볶이랑, 오뎅같은거 팔았었는데...
인테리어도 제법 괜찮게 꾸며놨다.
학생들도 많이들 찾는 듯 하고,
주말맞아... 놀러온 가족들도 여기서 식사를...
디자인은 우리과에서 하진 않았을까? 하는 궁금증도..
외국인 교수들 한 무리가 진지하게 토의중.
나 다닐때 있었으면 자주갔을 법한
꽤 경제적이고 괜찮은 레스또랑~
그러고보니 입학할때가 벌써 14년 전이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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