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좋네...
놀라운건 국내 공모전에선 상을 한번도 못 타 봤다는거...
국내에서도 이정도 수준이었을진 모르겠지만...
'디자인 기득권층'의 문제점은
생각의 신,구에 대한 수용이 아니라..
지식의 많고 적음으로
경험이라는 잣대로
너와나의 계급, 자기만의 판단기준을 정해버리는데 있는것 같다.
지잘난 맛에 사는 디자이너들...
내가 맞으니, 날따라와... 라는...
에휴... 나도 똑같아...
차라리 학생때가 나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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