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릴때 아침티비에서나오던 오늘의 요리프로를 즐겨보던기억.
요즘은 요리관련 블로그만 보면 초 집중.
그리 많지 않아보이는 나이에,
이런 훌륭한 요리솜씨를 가진것도 대단하고,
응용 소화하는 모습들도 평범하지 않아보인다.

문득 요리와 디자인에 공통점이 많다란 생각이든다.
만들었다.. 멋지고, 맛있게,
근데 먹고 스스로, 객관적으로.. 맛을평가할 수 없다면,
다음요린 발전없다.
남 요리 먹고 맛있네, 없네 평가하긴 쉽다.
장금이 마냥 미각을 잃은 디자이너들이 너무 많아...
절대미각이 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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