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연구소 출장객들을 위한 6성급 호텔..외관디자인은 좀 실망스럽다.
짱경품을 받던 세미나에 참석하던날, 핸폰카메라로 몇장 담아보았음.

그래도 인테리어는 유명 디자인 소품들로 신경쓴흔적이 역력.
나메크인 우주선을 닮은, 이 소파도 유명한 거라던데..
암튼 앉아보니 의외로 편해서 놀랬음.

다음에 기회되면 꼭 가보고픈 수영장. 뭔가 럭셔리하고 엘레강스해보인다.
전체적으로 매우 미니멀한...

특이한건 좋은데, 거울은 오른쪽에 있어서. 좀 불편~
결론은 동네에 맞지않게 럭셔리한 호텔이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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