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청동 쪽을 자주가다보니,
자연스레 북악산 팔각정을 자주 들르게된다.
구불구불 올라가는 공기좋은 산길 드라이브도 좋고,
시원하게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야경이 일품~!
전망대 2층에 망원경도 한번쯤은 볼만하더라.
주차비도 비교적 싼 편이라,
선선한 바람맞으며, 커피한잔과 함께 얘기하기 좋은곳이다.

지상주차장 옆 화단에 꽃이 예쁘게 폈다. 이거 민들렌가? -_-;;

비온뒤 날이 개기시작하면서, 파란하늘이 보이기시작한다.
미니 루브르가 눈길을 끄는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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