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에 꽤나 유명한 버거집이 있길래, 찾아가 본 쉨섘(shake shack)버거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게다가 평일인데.. 진짜 한시간을 기다렸다는..-_-


육즙줄줄 쥬시버거를 기대하고, 더블치즈를 주문,
줄서는 만큼이나, 패티상태 괜찮더라..육즙줄줄은 아니더라도, 촉촉정도는 되더라는..
들은건 그리 많지 않은데, 밸런스가 좋달까?
손을 계속부르는 치즈프라이도 만족스러웠지만,
한시간이나 기다리며 먹을 정도는 아니라는 결론. ^^
우리나라도 관광객에 유명한곳이있고, 진정 맛집이 따로있는걸 보면
아마도 두께 1인치에 육박하는 육즙줄줄쥬시버거는 어딘가에 숨어있는가보다.
버거를 좋아하진 않지만, 한번 꼭 먹어보고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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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제도 맛있지 않니? 최재는 후레쉬버거가 좋다는데 난 별로... 내 입에는 크라제...
2010/05/24 09:48크라제 맛있어.. 특히 양파튀김 올라간거.. ^^, 후레쉬버거는 뭐지??
2010/05/24 15:45이태원에 버거 잘하는데 많다던데..
적응은 잘 하구있남? 먼데서 고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