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린눈... 후꾸는 발이 젖건 말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 게다가 지상고도 낮아...배까지 다 젖는다는 -_-
귀여운 낙서들...김영광 착한아이...
용인의 레이싱팀...'그분'은 결국 여기까지 나를 몰아왔다.
간만에 차 없이 화성으로 ... 수원역앞의 로맨틱 거리...푸~~~-_-
간만에 탄 버스, 휴가 복귀하는 군바리 아자씨들 덕에 옛생각하며 피식 웃었다.
가끔은 차 없이 다니는것도 괜찮네...^^
TRACKBACK :: http://www.gamhi.com/trackback/2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