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즈음의 명동.
사람은 많지만, 딱히 크리스마스 분위기랄것도 없는...
예전엔 거리마다 캐롤이었지만, 요샌 그렇지도 않다.
돈까스 생각나면 찾아가는 명동 돈까스,
9000원이라는 가격이 어이없이 비싸긴 하지만,
입에 매우 맞아줘서 용서해 주는데,
이날따라 단체손님 때문인지 조금 퍽퍽한 느낌.
생선까스는 소스가 싱거워서 아쉬웠던...
크리스마스 이브라고, 기러기가 사온 생크림케잌
데코가 아주 귀여운...^^
다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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